이 도구로 할 수 있는 일
신용카드 잔액에 매달 같은 금액을 납부할 때 예상 상환 기간과 월 단위 모형의 총이자를 계산합니다.
사용 방법
- 현재 카드 잔액과 연이율(APR)을 입력합니다.
- 새 결제를 추가하지 않는다고 가정하고 매달 납부할 고정 금액을 입력합니다.
- 예상 기간과 이자를 계산한 뒤 실제 카드 명세서의 조건과 비교합니다.
계산식과 방법
매월 잔액×(APR÷12)의 이자를 먼저 더하고 고정 납부액을 뺍니다. 잔액이 0이 될 때까지 최대 1,200개월 반복하며, 납부액은 첫 달의 예상 이자보다 커야 합니다.
계산 예시
잔액 500만 원, APR 18%, 월 납부액 20만 원을 입력하면 이 단순 모형에서는 약 32개월이 걸립니다. 총이자는 약 130만 원이므로 총 납부액은 약 630만 원입니다.
주요 활용 사례
- 목표 시점까지 갚을 수 있는지 확인하기
- 월 납부액을 높였을 때 기간과 이자 비교하기
- 납부액이 이자에 가까우면 원금이 천천히 줄어드는 이유 확인하기
한계와 주의사항
실제 카드사는 평균 일일 잔액으로 이자를 계산하는 경우가 많고, 거래별 APR·변동금리·수수료·유예기간·최소 납부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모형은 새 결제와 납부액 배분 규칙을 제외하므로 실제 상환 판단은 카드 명세서나 카드사의 상환 예정 금액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왜 납부액이 거부되나요?
첫 달의 추정 월이자보다 납부액이 작거나 같으면 이 고정금리 모형에서 잔액이 줄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 명세서 금액과 정확히 일치하나요?
대체로 일치하지 않습니다. CFPB 안내처럼 많은 카드사가 일 단위로 이자를 붙이므로 거래일과 계약 조건이 실제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