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구로 할 수 있는 일
최대 3개 부채를 하나의 월 상환 예산으로 고금리 우선(눈사태 방식) 또는 소액 부채 우선(눈덩이 방식)에 따라 시뮬레이션합니다.
사용 방법
- 각 부채의 잔액, 연이율과 최소 납부액을 입력합니다.
- 모든 최소 납부액 합계 이상으로 월 예산을 정합니다.
- 고금리 우선 또는 소액 부채 우선을 선택해 순서·기간·총이자를 비교합니다.
계산식과 방법
매월 잔액에 연이율÷12의 이자를 더합니다. 모든 최소액을 먼저 납부한 뒤 남은 예산을 우선 부채에 집중합니다. 하나가 0이 되면 확보된 납부액을 다음 부채로 이동합니다.
계산 예시
1,000만 원(8%)과 5,000만 원(22%), 최소액 50만·150만 원, 월 예산 400만 원이면 두 방식 모두 18개월입니다. 고금리 우선 총이자는 약 924.73만 원, 소액 부채 우선은 약 1,041.48만 원입니다.
주요 활용 사례
- 눈사태 방식과 눈덩이 방식의 차이 비교
- 월 예산이 최소 납부액을 충족하는지 확인
- 예상 상환 순서와 기간 계획
한계와 주의사항
고정 금리, 추가 사용 없음, 매월 같은 시점과 입력한 최소액을 가정합니다. 수수료, 프로모션 종료, 일 단위 이자, 연체, 채무조정과 금융회사별 배분 규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방식이 이자를 덜 내나요?
다른 조건이 같으면 고금리 우선이 보통 이자를 줄이고, 소액 부채 우선은 계좌를 빨리 줄여 동기를 얻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왜 예산이 최소액 합계보다 커야 하나요?
필수 최소액을 못 내면 연체가 될 수 있고, 모델도 예정 납부액보다 작은 예산으로 유효한 계획을 만들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