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유형과 위치에 따라 확인할 인허가, 계통연계, 구조·토목과 계약 자료를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체크 여부는 사용자의 준비 기록이며 허가, 계통 접속이나 계약 완료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RPS 대상설비 확인 또는 주택지원사업 중 검토할 공식 절차 프로필을 먼저 선택합니다.
프로필에서 단계별 확인 기관, 준비 서류, 완료 증빙과 기한을 확인합니다.
현재 사업 단계에서 실제로 확인한 공통 항목만 체크하고 공식 문서명, 제공기관, 기준일·조회일과 담당자를 별도 사업 기록에 남깁니다.
공개 지도·계산기·구두 안내만 확인한 항목은 완료로 보지 말고 공식 회신이나 원문을 추가 확인합니다.
인쇄·PDF 저장 전에 체크 상태가 최신인지 검토하고, 정확한 주소·필지번호·개인 연락처는 출력물 공유 범위에 맞게 별도로 관리합니다.
사업 유형별 공식 절차
RPS 프로필은 사용전검사 후 대상설비 확인 신청·심사·보완·승인 흐름을, 주택지원 프로필은 설비와 참여기업 선택부터 계약·신청·자부담금·설치확인·A/S까지의 흐름을 구분해 보여줍니다. 화면에 표시된 기한은 공식 원문을 다시 확인하기 위한 알림이며 자동 자격판정이나 접수 마감 보장이 아닙니다.
다섯 단계 공통 확인 기준
사업·부지 기본 확인 → 토지·조례·인허가 확인 → 계통연계 공식 확인 → 설계·구조·현장 확인 → 계약·최종 검토 순서로 준비합니다. 앞 단계가 완료되지 않아도 다음 항목을 살펴볼 수 있지만, 체크율은 사업 승인 가능성이나 위험 점수가 아닙니다.
이용 예시
예를 들어 100kW 지상형 설비를 검토한다면 토지이용계획과 지자체 조례를 검색했다는 이유만으로 항목을 완료하지 않습니다. 관할 부서의 확인일·담당부서, 한국전력 접속검토 접수번호, 측량 성과와 구조·전기 설계 문서가 실제로 준비된 항목만 체크하고, 구두 안내만 받은 인허가 범위와 접속공사비는 미완료 상태로 남깁니다.
완료 증빙을 어떻게 기록하나요?
문서 제목, 발급·제공기관, 기준일과 조회일, 접수번호 또는 담당부서를 기록하세요. 공개 여유용량, 지도 경계와 조례 검색 결과는 사전 참고자료이므로 실제 접속검토·측량·관할 기관 확인과 구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