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인상 실수령액 차이 계산기란?
현재 연봉과 이직·승진·협상으로 제안받은 연봉을 동일한 단순 세금 모형으로 비교합니다. 세전 연봉 차이만 보는 대신 월평균과 연간 실수령 추정액, 세금 차이와 인상분 반영 비율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비교할 기준 연도를 선택합니다.
- 현재 조건과 제안 조건의 세전 연봉을 입력합니다.
- 각 조건에서 확인한 추가 소득공제액과 사회보험료·기타 급여 공제액을 연간 금액으로 입력합니다.
- 월·연간 실수령 추정액 차이와 세전·세후 증감률을 함께 비교합니다.
계산식과 비교 방법
계산 예시
현재 연봉 5,000만 원에서 제안 연봉 5,500만 원으로 바뀌고, 연간 급여 공제액도 400만 원에서 440만 원으로 늘어난다고 가정해 보세요. 도구는 동일 연도의 누진세율 모형을 적용해 세전 10% 인상과 실제 월평균 추정 증가액이 얼마나 다른지 분리해 보여줍니다.
이럴 때 활용하세요
- 이직 제안의 세전 연봉과 월 현금흐름 차이를 함께 비교할 때
- 승진·연봉 협상 전 목표 인상률을 검토할 때
- 상여나 공제 조건이 다른 두 급여 제안을 같은 연간 기준으로 정리할 때
한계와 주의사항
이 도구는 대한민국 종합소득세 구간과 지방소득세를 사용한 교육용 단순 비교입니다. 근로소득공제, 가족·부양공제, 세액공제, 비과세 급여, 상여 지급 시기, 4대 보험 요율·상한·하한과 회사별 원천징수 방식은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실제 계약 판단은 회사의 연봉 구성표와 예상 급여명세서를 요청해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4대 보험료를 자동으로 계산하나요?
아니요. 급여명세서나 회사 제안서에서 확인한 연간 사회보험료와 기타 급여 공제액을 직접 입력합니다.
제안 연봉이 높아도 실수령액이 줄 수 있나요?
제안 연봉과 함께 입력한 연간 공제액이 크게 늘면 단순 비교 결과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입력 단위와 중복 공제를 먼저 확인하세요.
결과를 연봉 협상 자료로 그대로 사용해도 되나요?
참고용 비교표로 사용할 수 있지만 실제 원천징수, 비과세 급여, 부양가족, 세액공제와 회사별 급여 처리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관련 도구로 더 확인하기
급여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한 가지 연봉 조건을 자세히 확인하고, 종합소득세 계산기에서 과세표준별 단순 세금을 검토하거나 급여·시급 변환기에서 실제 근무시간 기준 시급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