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구로 할 수 있는 일
연간 세전 급여에서 연도별 단순 소득세와 사용자가 입력한 급여 공제액을 반영해 연간·월간 실수령액을 추정합니다.
사용 방법
- 기준 연도와 연간 세전 급여를 입력합니다.
- 과세표준을 줄이는 추가 소득공제액과 실제 급여에서 빠지는 사회보험료·기타 공제액을 구분해 입력합니다.
- 연간 세금, 연간 실수령액과 월평균 실수령액을 비교합니다.
계산식과 방법
과세표준은 세전 급여에서 입력한 추가 소득공제액을 뺀 값으로 단순화합니다. 누진세율을 구간별로 적용하고 지방소득세 10%를 더한 뒤, 세전 급여에서 추정 세금과 사용자가 입력한 급여 공제액을 차감합니다.
계산 예시
2026년 세전 급여 5,000만 원, 추가 소득공제 500만 원, 사회보험료·기타 공제 400만 원을 입력하면 단순 모형상 연간 실수령액은 약 3,996만 원, 월평균은 약 333만 원입니다.
주요 활용 사례
- 연봉 제안의 월평균 실수령액 비교
- 공제액 변화가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 확인
- 최근 5개 기준 연도의 단순 세후 금액 비교
한계와 주의사항
가족·부양공제, 비과세 급여, 근로소득공제, 세액공제, 사회보험 상·하한과 회사별 급여 처리 방식은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급여 공제액의 정확성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급여명세서와 공식 모의계산을 함께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추가 소득공제액과 급여 공제액은 무엇이 다른가요?
추가 소득공제액은 세금 계산 기준을 낮추는 값이고, 급여 공제액은 사회보험료처럼 실제 급여에서 빠지는 금액입니다. 같은 금액을 두 칸에 중복 입력하지 마세요.
월 실수령액이 실제 급여명세서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상여·비과세 항목·가족 정보·사회보험 기준과 회사의 원천징수 방식이 이 단순 모형에 모두 포함되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