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입 부대비용 계산기란?
주택 매매가격 외에 취득 관련 세금, 중개보수, 등기·법무, 국민주택채권, 대출, 이사와 수리 등 사용자가 직접 확인한 비용을 한곳에서 합산하는 예산 계획 도구입니다. 세율이나 감면 자격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검토 중인 주택의 매매가격을 입력합니다.
- 위택스·관할 지방자치단체에서 확인한 취득 관련 세금 총액을 입력합니다.
- 중개계약서, 법무 견적서와 금융기관 안내에서 확인한 비용을 항목별로 입력합니다.
- 이사·수리 등 입주 준비 비용을 더하고 부대비용 합계와 총예산을 확인합니다.
계산 방법
입주 준비 비용 = 이사 + 수리·인테리어 + 기타 비용
부대비용 합계 = 거래 관련 비용 + 입주 준비 비용
총예산 = 주택 매매가격 + 부대비용 합계
계산 예시
매매가격 5억 원, 공식 확인한 취득 관련 세금 1,500만 원, 실제 협의한 중개보수 200만 원, 등기·법무 150만 원, 채권·대출·서류비 100만 원, 이사·수리비 1,000만 원을 입력하면 부대비용 합계는 2,950만 원이고 총예산은 5억 2,950만 원입니다. 금액은 사용법 설명용이며 실제 세율이나 견적이 아닙니다.
자동 세금 계산을 하지 않는 이유
주택 취득세는 취득 원인, 세대의 주택 수, 법인 여부, 조정대상지역, 주택가액, 일시적 2주택과 감면 요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생애최초 감면도 적용 기간과 사후 의무를 확인해야 하므로 매매가격 하나만으로 확정하면 잘못된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중요: 이 결과는 입력한 비용의 합계일 뿐 세금 신고액, 법정 중개보수, 등기비용 또는 대출 실행비용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계약·신고 전 위택스, 관할 지방자치단체, 중개계약서와 금융기관·등기 전문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공식 확인 경로
마지막 검토: 2026년 8월 22일
포함하지 않는 항목
세율·중과·감면 자동 판정, 중개보수 상한 자동 계산, 국민주택채권 의무매입액·할인율 자동 조회, 대출 승인과 보증료 확정, 관리비·보유세·향후 양도세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취득세는 왜 매매가격으로 자동 계산하지 않나요?
주택 수, 지역, 취득 원인, 법인 여부와 감면 요건에 따라 적용 세율과 세액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택스나 관할 지방자치단체에서 확인한 금액을 입력하세요.
중개보수 상한액을 입력하면 되나요?
실제 예산에는 개업공인중개사와 협의해 계약서에 정한 금액을 입력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상한요율과 한도는 거래지역의 최신 조례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국민주택채권 매입액 전체가 비용인가요?
보유 또는 즉시 매도 방식에 따라 실제 부담을 정리하는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등기 안내나 법무 견적에서 실제 부담할 금액을 확인해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