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전환율 계산기란?
주택 보증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월세로 바꾸는 조건에서 감소한 보증금과 증가한 월세를 이용해 실제 연 환산 전환율을 계산하고, 검증된 기준일의 법정 상한과 산술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계약의 효력이나 분쟁 결과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변경 전 계약의 보증금과 월세를 입력합니다. 기존 계약이 전세라면 월세는 0원으로 입력합니다.
- 변경 후 제안받은 보증금과 월세를 입력합니다.
- 전환율, 감소한 보증금, 월세 증가액과 법정 상한 기준의 월세 증가 참고액을 확인합니다.
- 기준금리 기준일과 재검토 예정일을 확인하고 계약 전 최신 공식 자료와 대조합니다.
계산 공식
월세 증가액 = 전환 후 월세 − 전환 전 월세
실제 연 전환율 = 월세 증가액 × 12 ÷ 월세로 전환한 보증금 × 100
법정 상한 = 연 10%와 한국은행 기준금리 + 연 2% 중 낮은 비율
계산 예시
보증금 2억 원의 전세를 보증금 1억 원·월세 40만 원으로 바꾸면 전환한 보증금은 1억 원, 연간 월세 증가액은 480만 원이므로 실제 전환율은 4.8%입니다. 2026년 7월 16일 기준 법정 상한 4.75%를 적용한 월세 증가 상한 참고액은 약 395,833원입니다.
법정 상한 적용 범위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는 주택 보증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월차임으로 전환할 때의 상한을 정합니다. 상가임대차, 보증금을 늘리고 월세를 줄이는 역전환, 공공임대의 별도 기준과 계약 변경 자체의 가능 여부는 이 계산 결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중요: ‘상한 이내’는 입력한 숫자의 산술 비교일 뿐 계약 변경이 적법하거나 유리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차임·보증금 증액 제한, 계약갱신, 적용 시점과 특약은 계약서·관할 기관·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또는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공식 근거와 기준일
기준금리: 2.75% (2026-07-16부터) · 법정 상한: 4.75% · 마지막 검토: 2026-08-22 · 다음 검토: 2026-08-27
지원하지 않는 범위
월세를 보증금으로 바꾸는 역전환, 상가·사무실, 공공임대의 별도 전환기준, 관리비·주차비 등 월세 외 비용, 차임 증액 5% 제한의 자동 판정, 계약갱신·소급 적용과 개별 분쟁 판단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세에서 월세로 바꿀 때만 사용할 수 있나요?
기존 월세가 있는 반전세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환 전후 월세의 차액과 감소한 보증금으로 계산하므로 네 금액을 계약 조건 그대로 입력하세요.
법정 상한은 항상 4.75%인가요?
아닙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바뀌면 ‘기준금리 + 2%’ 값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2026년 7월 16일부터 적용된 기준금리 2.75%를 사용하며 2026년 8월 27일 금통위 이후 재검토 전에는 계산을 차단합니다.
상한을 넘으면 계약이 자동으로 무효인가요?
이 도구는 법률효과나 반환청구 범위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계약서와 전환 시점 등 사실관계를 준비해 관할 기관,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또는 법률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