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임대수익률 계산기란?
매입가격과 취득비용, 예상 임대수입, 공실, 운영비와 대출조건을 함께 입력해 표면수익률, 순수익률, 대출 후 현금흐름과 자기자본수익률을 분리해 보는 사전 검토 도구입니다. 임대사업의 수익이나 세후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매매계약 또는 검토 가격과 직접 확인한 취득 부대비용·초기 수리비를 입력합니다.
- 실거래 자료와 예상 계약조건을 참고해 월 임대료, 기타수입과 보수적인 공실률을 입력합니다.
- 관리·수선, 보유세·보험과 기타 연간 운영비를 입력합니다.
- 대출금·금리·기간과 반환 의무가 있는 임차보증금을 입력해 수익률과 현금흐름을 비교합니다.
계산 방법
공실 반영 수입 = 연간 예정수입 × (1 − 공실률)
순영업소득(NOI) = 공실 반영 수입 − 연간 운영비
표면수익률 = 연간 예정수입 ÷ 매입가격 × 100
순수익률 = 순영업소득 ÷ (매입가격 + 취득비용 + 초기 수리비) × 100
자기자본수익률 = (순영업소득 − 연간 원리금) ÷ 실제 투입 자기자금 × 100
계산 예시
매입가격 5억 원, 부대비용과 초기 수리비 4천만 원, 월 임대료 200만 원, 공실률 5%, 연간 운영비 500만 원을 입력하면 공실 반영 수입에서 운영비를 차감해 순영업소득과 순수익률을 계산합니다. 대출조건과 임차보증금을 입력하면 대출 후 현금흐름과 자기자본수익률도 별도로 표시합니다.
임차보증금 처리
임차보증금은 임대인의 수익이 아니라 계약 종료 시 반환해야 하는 채무성 자금입니다. 따라서 임대수입에는 더하지 않고 실제 투입 자기자금을 계산할 때만 차감합니다.
중요: 취득세·보유세·임대소득세, 수선비, 보험, 관리 공백과 임차인 교체비용을 빠뜨리면 수익률이 과대평가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세액을 자동 판정하지 않으므로 최신 공식 안내와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한 금액을 직접 입력하세요.
공식 확인 자료
마지막 검토: 2026년 8월 22일
포함하지 않는 항목
미래 임대료·매매가격 상승, 양도차익, 감가상각, 세후수익, 임대소득세 자동 계산, 대출 거치·변동금리, 중도상환수수료, 보증금 간주임대료와 개인별 공제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대출은 입력한 금리가 유지되는 원리금균등상환으로 계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표면수익률과 순수익률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표면수익률은 매물을 빠르게 비교하는 기초 지표이고, 실제 사업성 검토에는 공실과 운영비를 반영한 순수익률과 대출 후 현금흐름을 함께 보는 편이 적절합니다.
임대소득세도 운영비에 넣나요?
개인별 주택 수와 소득, 신고방식 등에 따라 달라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국세청 안내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한 예상액을 기타 운영비에 직접 넣어 시나리오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기자본수익률이 산출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출금과 임차보증금을 제외한 실제 투입 자기자금이 0원 이하이면 비율의 분모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금조달 금액을 다시 확인하세요.